전라북도와 도내 12개 대학 총장들이
'글로컬 대학 30'에 도내 대학들이
선정될 수 있도록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오늘 대학 총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도내 대학들이 '글로컬 대학 30'의
15개 예비 대학에 포함되면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육부는
1단계로 15개 대학을 예비 지정하고
2단계로 10월에 10개 대학을
'글로컬 대학 30'에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