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간호법에
의사협회와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하면서
남원 국립의전원 설치법안의 처리 논의가
더욱 힘들어질 전망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간호법 통과에 총파업을 선언했고
국민의힘은 입법 독주라며 비판하는 등
민주당과의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의사협회와 국민의힘의 협조가 절실한
남원 국립의전원 설치법안 처리가
장기 표류할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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