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인권 역사 현장 50곳을 선정해
인권 지도를 만들고 현장 탐방 행사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달 5일까지
전라북도 홈페이지를 통해
인권 역사 현장에 대한
도민 설문조사를 진행합니다.
전북 도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5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상품권이 지급됩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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