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분기 전북에서 발생한
식중독 의심 환자가 57명 집계됐습니다.
이는 최근 5년 동안
1분기 평균 환자 18명보다
세 배 넘게 많습니다.
전라북도는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면서
어린이집과 음식점을 중심으로
환자가 많이 나오고 있다며 이달 말까지
어린이집 급식소 250곳을
점검하기로 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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