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소상공인에게
신용카드 수수료를 지원합니다.
지난해 매출액이 3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은
신용카드 매출액의 0.5%, 최대 3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신용보증 제한 업종과 유흥업 등은
지원되지 않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1만 2천4백여 곳에 4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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