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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5/2)

2023-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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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5/2)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군산지역 농공단지 입주기업 가운데
생산 설비 없이 주소지만 등록해 놓은
이른바 페이퍼 컴퍼니가 존재한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관급 수의계약을 받아내기 위해
불법 행위가 이뤄지고 있다는 건데,
이에 대한 실태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올해 1분기 도내에서 건설 현장
착공 면적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3%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자잿값 급등과
부동산 경기 위축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됩니다.

전라일보입니다.

도내 지자체들의 현금성 복지 예산 규모는
평균 16.5%로, 전국 평균인 13%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금성 복지 사업이 과도하면
지방 재정의 악화로 이어지는 만큼
적절한 조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대출금을 제때 갚지 못해
채무조정을 신청한 대출자가
올해 1분기에만 4만 6천 명을
넘어섰습니다.

분기 신청자 기준으로 17년 만에
최대 규모인데, 지난해 금리 상승과
경기 침체 여파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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