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최근 떠오르는
2차전지 산업의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배터리 융합공학 전공을 개설합니다.
전북대는 올해부터 2차전지와 관련한
핵심 교과목을 구성하고,
60명 내외로 정원을 정해
내년에 교육부의 승인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
또,
대학원 과정에 배터리 공학과 개설도
검토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