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째 공석인
군산 시민발전 대표이사가
조만간 선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군산시민발전은 임원 추천 위원회를 열고
대표이사 1명과 비상임이사 2명,
감사 등을 선출하기 위해
오는 18일까지 후보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발전은 서류와 면접 심사 등을 거쳐
늦어도 다음 달 말까지
대표이사와 새 임원을 선정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