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는
오늘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온갖 부실이 드러나고 있는
한빛원전 1.3.4호기를 폐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원전 소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전라북도에 관련 예산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방재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주변 자치단체에게
발전소 감시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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