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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전 폐쇄·도민 보호대책 마련 촉구

2019-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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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핵에너지전환전북연대는 오늘 전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온갖 부실이 드러나고 있는 한빛원전 1.3.4호기를 폐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 원전 소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전라북도에 관련 예산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방재 대책을 마련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과 주변 자치단체에게 발전소 감시 권한을 부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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