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14개 시.군 그리고
하림과 하이트진로 등 5개 기업이
협약을 맺고, 이른바 '지속 가능한
관광'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전라북도와 14개 시. 군은
기업 워크숍과 가족여행 등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기업들은 도내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기업 행사와 직원 휴가 등을
전북 관광과 연계하는 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