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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5/4)

2023-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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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신문(5/4)

아침 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1면)

전주지역 임대 아파트 보증금이
일반 분양아파트 못지않게 높은 것으로
나타나, 서민 주거안정이라는 취지가
무색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국민주택기금을 지원받지 않는
일반 임대 아파트의 경우
사업주가 임의대로 임대조건을 정해도
전주시가 조정할 수 있는 법적근거가 없어 건자재와 물가인상 바람을 타고
보증금이 가파르게 상승할 전망입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6면)

전북교육청이 주요 정책 사업 추진을 위해
4조9천18억 원의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전북도의회에 제출합니다.

이는 올해 본예산 대비 2천231억 원이
늘어난 것으로, 전북교육청은
미래형 학교 환경 구축 사업과
학교 급식 환경 개선 사업 등
주요 사업을 추진할 예정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2면)

전라북도가 청년들의 지역정착 활성화를
위해 5개 참여 단체를 선정하는 등
'전북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을
확대해 본격 추진합니다.

선정된 이들 청년단체는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사업계획 등을
보완하고 구체적인 방향성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제때 임금을 받지 못한 피해자는
모두 24만 명으로 체불액은
1조 3,500억 원에 달했습니다.

정부는 상습적으로 임금을 체불한
사업주들에게 형사처벌은 물론
공공입찰 제한과 금융권 대출 제재 등을
대폭 강화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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