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년 전에도 학생 수 부풀렸는데... -
모 학력 인정 교육기관이
보조금을 더 받으려고 학생 수를
부풀렸다는 의심을 사고 있습니다.
10년 전 같은 사안으로 적발된 곳인데
교육청의 감독이 허술했다는 지적입니다.
- 방치 폐기물 처리 두고 소송전 -
방치 폐기물이 있는 공장을 산 업체가
군산시를 상대로 20억 원대의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 "학교 먼데 통학로는 불안" -
완주 복합행정타운에 살게 될 학생들이
오갈 통학로의 안전 시설이 부족하다며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