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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5/25)

2023-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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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3/5/25)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지난해 도내 60세 이상 취업자가
29만 1천 명으로 정부의 노인 일자리
사업의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과거 학력, 전문성이 높은
베이비 붐 세대의 은퇴가 가속화하면서
노인 일자리 사업도 수요자 특성에 맞게
변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시민 안전을 위해 봉사하는 자율 방범대가
법정 단체로 인정 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활동 여건이 개선되지 않고 있습니다.

보다 편한 곳에서 순찰 활동 등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자체의 예산 지원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올여름 전북지역에 기록적인 폭염이
예고돼 축사 피해의 우려가 큽니다.

전북도는 여름철 축산 재해 예방 대책을
지난해보다 빠르게 수립해 대응에
나선다는 방침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외국인 가사 도우미가 하반기부터
본격 추진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까지 나서
도입을 적극 검토하라고 지시하면서
최저 임금 적용 등 논란에도 불구하고
한국형 이민 사회를 구축하는 핵심이
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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