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호남지역 시군 가운데
완주군의 인구가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완주지역 전입 인구에서 전출 인구를 뺀
1분기 순이동자는 모두 2천 두 명으로,
전북은 물론 호남지역 41개 시군 가운데
가장 많았습니다.
완주군은 기업 유치와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등으로
정주 여건이 개선되면서
순 인구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