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회가 윤석열 대통령의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공약의 이행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금융중심지 지정이 국정과제에서 빠지는 등
윤석열 정부가 약속을 지킬지 의심스러운
상황이라면서, 지정을 위한 절차를
즉각 밟으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금융 관련 공공기관의 전북 이전 계획도
마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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