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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31)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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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5/31)

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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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교장.교감 승진 관문' 장학사 인기 시들
(4면)

교장과 교감 승진의 관문으로 각광을 받던 장학사의 올헤 평균 경쟁률이 2.23대 1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2.9대 1보다 크게 떨어진데다
지난 2017년 이후 가장 낮아
인기가 갈수록 시들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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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경기불황 속 소상공인 대상 대부업 성행
(6면)

올해 도내 대부업체는 모두 187개로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신용등급이 낮지만 급전이 필요한
소상공인이 주요 고객으로 경기 불황 속에 대부업이 성행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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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전북농가 인력난 숨통 트일까(2면)

농가들이 인력난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외국인 근로자의 체류기간을
최장 8개월로 늘리는 방안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근로자의 이탈과
인건비 문제 등을 해결할 수 있는
공공형 계절 근로사업이 함께
확대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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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30% 비싸고 약배달 안되고...더 불편해진
원격의료(1면)

석 달 뒤부터 시행될 예정인
비대면 진료비가 일반 진료비보다
30% 높게 책정된데다 약 배달도
사실상 전면 금지됩니다.

이 때문에 더 싸고 편리해야 할
비대면 진료의 취지가 무색해지고
국민 부담만 가중시킨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정원익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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