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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6.1)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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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신문(6.1)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북일보가 전북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도민 10명 가운데 8명은
앞으로도 계속 전북에서 살고 싶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은
전주·완주 통합과
새만금 특별자치단체 설립이 필요하다고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서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내수경기 침체와 수출 실적 저조로
전북 지역 중소기업 경기 전망이
여전히 비관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가
지난달 31일 발표한 '경기전망조사'에서
도내 중소기업 업황전망지수는 75.9로,
전국 평균 81.1보다 5.2 낮고
한 달 전에 비해서도 3.8p 하락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라북도가 내년 전북특별자치도 출범에
앞서 '전북형 특례'에 대한
중앙부처의 수용률을 높이기 위해
2단계 입법활동에 돌입합니다.

전라북도는 먼저 특별자치도 출범에 나선 강원도의 미반영된 '강원특별법' 사례 등을 분석해, 전북특별법 개정안을
올해 하반기 국회에 제출하기 전까지
추가적인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지난해 시멘트 가격을 33% 올린
시멘트 제조회사가 오는 7월에
또다시 14% 추가 인상 방침을 통보하자
건설업계가 발을 동동 구르고 있습니다.

이미 분양을 마치고 공사가 진행 중인
사업장은 사업주체인 건설사가
손실분을 고스란히 떠안을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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