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창업 교육생을 뽑는
경쟁률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두 달 동안 실시한
제6기 스마트팜 청년 창업 교육생 모집에 264명이 지원해 5.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생으로 선정되면 농업 기초 등
이론을 배운 뒤 파종부터 수확까지
실습도 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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