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LED 조명 교체 사업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12억 원을 들여
경로당과 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60여 곳과 저소득층 주택 1천2백여 곳의
노후 전등을 LED 조명으로 바꿀
예정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2014년부터 4만 1천여 곳에
230억 원을 들여 LED 조명을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