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윤석열 정부 수립 2년 차에 접어들었지만,
제3금융중심지 지정 등 전북 지역 핵심
공약은 첫발조차 떼지 못하고 있습니다.
전북도와 정치권이 지역균형발전법 등을
활용해 이 문제에 대응해 나가야 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도내 농작물 재해 보험 가입률이
감소하고 있습니다.
보험사의 보상 산정 기준이 까다로워
피해 보상을 제대로 받지 못하기 때문인데,
이에 대한 보완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전주시의 청소행정 권역화 시행을 앞두고,
청소 위탁업체 간 갈등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위탁업체들은 작업 차량 배분이나
직무 변경 등의 어려움을 호소하며
개선을 요구하지만, 전주시는
계약에 따라 문제가 없다는 반응입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정부가 최저임금 결정 방식을
전면 재검토하기로 했습니다.
노동자의 표심을 의식해
최저임금을 인상해 왔던 구태에서 벗어나
원점에서 재검토하고, 최저임금 결정
과정에도 반영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