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양병원 직원이 환자 폭행" -
전주의 한 요양병원에서 환자가
직원에게 폭행당했습니다.
병원 측은 직원을 징계했고
경찰은 수사에 들어갔습니다.
- 이물질 나왔다며 합의금 뜯어 -
무주 등 전국의 음식점을 돌며
이물질이 나왔다고 속여 1천여만 원을
뜯어낸 50대가 구속됐습니다.
- 전주교도소 이전 늦어져 -
전주교도소 이전 사업이 늦어지고
있습니다.
교도소가 옮겨 갈 마을 주민의
이주단지 조성이 터덕거리는 탓입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