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 종합경기장 개발문제가
내년 총선의 주요 쟁점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은
종합경기장을 롯데에 무상 임대할 경우
지역경제와 중소상인의 미래를 백년 가까이 저당잡히고 일본제품 불매운동이 한창인 때전주의 심장을 대표적 친일기업인 롯데에 헌납할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달 15일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진
정의당 염경석 도당위원장도
총선 과정에서 종합경기장 등 현안에 대해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겠다고 밝히는 등
민주당인 김승수 전주시장의 정책에 맞서
야당의 반대 목소리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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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