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보행자 작동 신호기 365개 가운데
101개가 일반 신호기로 교체됩니다.
전북경찰청은
교통량이 증가해 일반 신호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101곳의 보행자 작동 신호기를
일반 신호기로 교체하도록
자치단체에 통보하고,
26곳에는 안내 표지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지자체는
지난 4월 전주시 우아동의 보행자 신호기가
고장 난 횡단보도에서 30대 관광객이
사고로 크게 다치자, 전수조사를 실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