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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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북일보입니다.
화재.급발진 의심 사고 잇따라 (5면)
올해 3월 기준 전북의 전기차량은
1만 5,070대로 지난 2019년보다
8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하지만 화재나 급발진 의심 사고가
잇따르면서 운전자들의 불안감도
적지 않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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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가속 페달'(3면)
전북국제금융센터 건립 사업이
자문위원회를 발족하면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앞으로 금융센터 설계와
건축계획, 관리 운영 방안 등
단계별 맞춤형 자문을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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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전라일보입니다.
외국인 안착 돕는 비자발급사업 순조(2면)
인구소멸지역에 외국인 정착을 위해
전라북도에 시범 도입된 지역특화형
비자제도가 순항하고 있습니다.
김제와 정읍 등 도내 6개 시군에
배정된 인원 4백명 가운데 현재
347명이 모집됐는데 이달 안에 모집이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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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메타머스 띄운다더니...애플 헤드셋
판매목표 확 낮춰 (1면)
미국 애플이 새로운 메타버스 장비인
헤드셋의 연간 판매 목표를
1백만 대에서 15만 대로 낮췄습니다.
애플이 가세하면서 시장 확대 기대감이
커졌던 메타버스 관련 기업들도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