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공공 배달앱인 '전주 맛배달'에
상품관을 개설하고
이달 말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상품관은 소비자가 정기적으로
일정 금액을 지불하면,
업체가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코너입니다.
전주시는 상품관이
70개 업소로 채워지면,
전주 맛배달이 더욱 활성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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