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최근 공사를 중단해 논란인
백제대로 자전거 도로 개설과 관련해
시민 의견을 듣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16일과 25일 이틀간
시민 설명회를 열어 공사 재개 여부 등을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환경단체는 공사 백지화를 위한
명분 쌓기라며 발하고 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해 7월,
종합경기장 네거리에서
평화동 꽃밭정이 네거리까지 왕복 11km의 자전거 도로 공사를 시작했다가
최근 교통난을 우려하는 지적에
중단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