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방문 검사하는
차량을 전국 처음으로 운용합니다.
고령 운전자의 운전면허 반납을 유도하려고
도입한 차량은 가상 운전과
인지지각능력 검사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운전면허를 반납하는 고령 운전자에게는
지난해보다 두 배 많은 20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 등이 지급됩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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