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북의 농가소득이 급감하면서
전라북도의 농가소득 향상 목표 달성에
의문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 최형열 의원은
전북 농가의 지난해 평균 소득은
4천291만 원으로,
한 해 전보다 9.6%나 줄어
감소율이 전국 평균의 3배나 된다고
밝혔습니다.
최 의원은
전라북도가 농생명 수도 비전을 선포하면서
제시한 2026년 농가소득 6천만 원 진입을
이루는 게 쉽지 않아 보인다면서
대책을 촉구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