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겨울철 동파에 약한
아날로그식 수도 계량기 대신
동파에 강한 전자식 수도 계량기를
시범 도입합니다.
전주시는 올해 2억 원을 들여
3천여 개의 아날로그식 수도 계량기를
전자식 계량기로 바꿀 예정입니다.
전자식 계량기 보급이 늘면
한 해 7백여 건인 동파 사고가
크게 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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