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올해 1억 2천만 원을 들여
취약계층 1천9백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홈닥터' 사업을 추진합니다.
에너지 홈닥터는
취약계층 가구의 난방시설을
무료로 점검하고 고쳐주는 사업입니다.
전라북도는
이 사업으로 2010년부터 18억 원을 들여
지난해까지 3만여 가구를 지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3-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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