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연고 국회의원 10명이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 약속을 지킬 것을
대통령에게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윤석열 대통령이
전북을 금융중심지로 지정하겠다는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는 것은 표만 챙기는
이른바 '정치적 먹튀'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금융중심지를 위한 준비가
착실하게 진행되고 있다며 오는 21일
금융위원회가 의결할 예정인
제6차 금융중심지 기본 계획에
전북 금융중심지 지정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