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365일, 모두가 안전한 전북'을 목표로
비전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전라북도는 이 자리에서
재난위험 요소 발굴 추진 민관협의체
구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재난 예방,
재난 피해자와 1 대 1 공무원 연결 등
재난안전 대책 추진 계획을 내놨습니다.
또 중대 재해 예방 지원센터를 운영해
내년부터 중대 재해 처벌법 대상이 되는
사업체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