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전주시가 그동안 제한한
전동차와 전동바이크 대여 업종의
규제를 없애기로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재도 관리가 되지 않는 대여 업체들이
난립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옵니다.
다음은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오는 2026년 전주시 광역소각자원센터의
운영 기한 만료를 앞두고, 신규 후보지로
모두 3곳이 전주시에 접수됐습니다.
전주시 우아동과 상림동, 그리고
완주군의 이서면으로 전주시는 신규 부지
인근 주민들에게 지원기금을 20%까지
확대할 계획입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왜색 논란이 불거진 전주 우림교에
설치한 목재 시설이 갈라지거나
칠이 벗겨지는 등 관리가 소홀하다는
지적입니다.
전주시는 올해 하반기 예산을 확보해
시설 보수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끝으로 매일경제입니다.
미국의 기준금리 동결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달러당 원화값이
4개월 만에 1,200원대로 진입했습니다.
최근 17원 가까이 오르는 등
강세로 돌아선 원화가 1,200원대에
안착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