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사회복지사 자격증 발급하며 전북협회, 유료 회원가입 유도(5면)
전북사회복지사협회가
새 사회복지사를 대상으로 7만 원을 내야
자격증을 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안내하고
있습니다.
신규 복지사는 1만 원만 내면
자격증을 발급할 수 있는데도
협회비 등을 필수처럼 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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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민일보입니다.
냉해·우박 피해에 과수화상병까지(1면)
전북 동부지역 과수농가가 비상입니다.
올 초 냉해에 이어 갑자기 내린
우박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닌데,
무주에서는 과수화상병까지 발생해
농민들의 시름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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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전북신문입니다.
지역화폐 발행 손 떼는 정부(1면)
정부가 내년부터 지역화폐 발행비 지원을
전면 중단할 방침입니다.
자치단체는 재정 부담이 커지게 됐고,
골목상권의 경기 침체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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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입니다.
김대리 좋겠네...청년도약계좌 '최고 年6%'
(1면)
정책금융상품인 청년도약계좌의
최고 금리가 연 6%로 확정됐습니다.
5년간 5천만 원가량을 모을 수 있는데,
자격은 연 소득 7천5백만 원 이하이면서
가구 중위 소득 180% 이하인
19세에서 34세까지의 청년입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