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 축구 전북 현대의 새 사령탑인
단 페트레스쿠 감독이 취임 기자회견에서
포부를 밝혔습니다.
페트레스쿠 감독은
전북 현대 감독직은 본인에게
가장 큰 경험이라며
다음 시즌까지는 팀을 최정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지성 디렉터는
신임 감독의 공격적인 전술 성향이
전북 축구와 잘 맞는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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