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16일부터 김제역에서도
호남선 KTX를 탈 수 있고,
주말에는 전라선 KTX가 4차례 증편됩니다.
국토교통부는 KTX 혁신역 신설을
추진하지 않는 대신,
호남선 김제역에 매일 상행과 하행 2차례씩 모두 4차례에 걸친 정차를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20일부터는
금요일과 토요일, 일요일의 주말 노선에
전라선 KTX가 하루 4차례씩 증편됩니다.
이번 증편으로 금토일요일에
남원과 전주, 익산에서 서울을 오가는
전라선 KTX 이용이 한결 수월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