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향 도민 등에게 지급되는
전북사랑도민증의 발급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해 1월
전북사랑도민제도가 도입된 뒤
지금까지 110건의 도민증이 발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관광.문화시설 할인과
투어패스 1일권 지급 이외의 기본혜택을
늘리는 등 제도 개선에 나설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