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집중호우 이후 물놀이철에 대비해
계곡과 하천 등 물놀이 지역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에 나섭니다.
도내 물놀이 관리지역 79곳과
위험구역 34곳 등 10개 시.군의
113개소가 대상입니다.
전라북도는
안전시설 관리 실태와 안전 관리 요원 배치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을 즉시 개선하겠다는 방침입니다.(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