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시 증가 추세를
보임에 따라, 방역 수칙 준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5월부터
다시 늘어나고 있으며 이달 들어
하루 평균 951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는 등
4주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다만, 중증화율과 치명률은 0.1% 수준으로,
유행기와 비교할 때 위험도는
낮아진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천경석 기자 (1000press@jtv.co.kr)
2023-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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