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참가자
가운데 수십 명이 코로나에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카우트 잼버리 조직위원회는
지금까지 모두 28명의 코로나 확진자가
나왔으며, 온열질환 138명,
벌레 물림 383명 등 어제 하루 동안
모두 1,486명이 잼버리 병원을
다녀갔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오늘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영내에서 진행할 계획이었던
173개 프로그램 가운데 170개를 중단하고
메타버스 체험, 신재생에너지 프로그램 등
3개만 실시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