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대병원이나 지방의료원,
그리고 보건소 같은
공공보건의료기관에 종사하는 의사 비율이
전체의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이
지난 2017년을 기준으로
의사들의 공공보건의료기관
종사 비율을 조사한 결과
한국의 공공보건의료 종사비율은 11%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최하위권이었습니다.
전북도의회는 한국의 공공의료 서비스가
크게 부족함을 보여주는 수치라며,
정부는 약속대로 오는 2022년까지
남원에 공공의료대학을 신설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