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을 비롯한 전국 고용위기지역의 인구가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종훈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해말 전국 8개 고용위기지역의 인구를 3년 전과 비교한 결과, 울산 동구가 만 명 넘게 줄었고, 목포가 6천여 명 감소했으며, 군산도 세 번째로 많은 5천 7백여 명이나
줄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고용위기 지역에
여러 지원책을 실시하고 있지만 주민들이 실감하기에는 미흡하다며 추가적인 대책을 통해 최소한 인구 감소를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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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