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 우남아파트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이 18년 만에
다시 추진될 전망입니다.
익산시가 우남 아파트에 대한
정밀 안전진단 용역비 8천만 원을 확보해
내년 상반기에 안전진단에 나설
계획입니다.
익산시는 2014년 9월,
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은
우남아파트에 대해
붕괴위험이 우려된다며
긴급대피명령에 내렸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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