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에 그린 수소 생산기지를
만들겠다는 전라북도의 계획이
산업자원부의 수소산업 클러스터 구축
예비타당성 조사대상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이에따라 오는 2천 21년까지
경제성 분석 등 사업타당성 조사를 거쳐
오는 2천 22년부터 5년간
새만금 산업연구용지 33만제곱미터 면적에
100메가와트 규모의 수전해 설비를
구축하고 연간 만 사천 톤 가량의 수소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그린 수소는 재생에너지로 만든 전기로
물을 분해해 생산하는 수소로
이산화탄소를 배출하지 않아
미래의 친환경 에너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