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덕진공원 연못의 수질을 개선하는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전주시는, 환경부가
덕진연못 수질개선대책을 승인해,
내년에 생태하천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1년부터 국가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시는
2024년까지 250억 원을 투입해
덕진연못과 인근 조경천의 수질을 개선하고
녹지공간과 산책로를 조성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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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2019-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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