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총선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출마선언 이어져

2019-12-16

공유하기

총선 예비후보 등록 앞두고 출마선언 이어져

4.15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입지자들의 출마선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김금옥 전 청와대 시민사회비서관은 존재감 없는 지역정치를 복원하고 싶은 소망과, 문재인 정부의 개혁을 완수해야 한다는 절박함에서, 전주갑 선거구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윤덕 전 의원도 집권 여당의 힘 있는 재선 의원이 되어 전주와 전라북도의 현안을 책임지는 해결사가 되겠다며, 내년 총선 재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전주갑 선거구는 이 두 후보가 민주당내 경선을 치른 뒤, 승자가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과 본선에서 맞붙게 될 전망입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