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원시 노암 산업단지에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가 들어서기로 해 지역경제에 활기가 돌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도심 경관을 만들기 위한
제5회 군산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30년 전통의 육가공업체와
노암 산업단지에 투자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식회사 성보에프앤지는
내년 하반기, 노암 산업단지
1만여 제곱미터에 공장을 짓고
70억 원을 투자해 연 150억 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입니다.
박성보/(주)성보에프엔지 대표이사
전라북도의 특산물을 제조해서 좋은 제품을 만들어 수출도 많이 하려고 계획을 잡고 있습니다.
아름답고 문화적인 가치가 높은
건축물 건립을 유도하는
제5회 군산시 건축문화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장미동 '군산상공회의소'가
영예의 금상에 선정됐고,
조촌동 '큐브빌딩'이 은상,
경장동 '세아베스틸복지센터'와
미장동 단독주택이 동상을 받았습니다.
완주군 삼례읍에 다문화 가족 소통공간인
'완주 다가온'이 들어섰습니다.
'다가온'에서는 다문화 가정에 대한
자녀돌봄지원, 한글 교실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배귀순/교육아동복지과 여성가족팀장
다문화가족들의 소통공간인 다가온 개소로 다문화 가족과 지역사회가 하나되는 행복이 넘치는 소통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산림청이 공모한 산림 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에 장수군이 최종 선정됐습니다.
장수군은 국가예산 25억 원을 지원받아
번암면 일대 5헥타르 산지에
다래와 두릅, 오미자, 꾸지뽕 등의
신품종을 재배해 식품과 의약품,
화장품 등 부가가치가 높은
기능성 원료를 생산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