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지역의 전통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백 년 가게 5곳과 백 년 소공업인 4곳을
추가로 선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지역의 백 년 가게는 86곳,
백 년 소공업인은 59곳으로 늘었습니다.
이들 업체는 인증 현판과 함께
온·오프라인 판로 개설 등의
지원을 받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3-09-04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