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방조제 공사 등으로 끊겼던
군산 비안도 뱃길이 17년 만에
다시 열립니다.
이번에 취항하는 비안두리호는
내일부터 새만금 방조제 가력항에서
비안도까지 6.4킬로미터 구간을
하루 두차례씩 운항할 예정입니다.
비안두리호의 편도요금은 만 원이고,
승선 인원은 선원 두 명을 포함해 모두
1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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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19-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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