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이 네이버 제2데이터센터를
새만금에 유치하기 위한 제안서를
제출했습니다.
새만금청은 제안서에
확장 가능한 넓은 부지와
신재생 에너지에 기반한 원활한 전력 공급,
자연 바람으로 열을 식힐 수 있는
환경 조건, 세제 혜택 등을 명시했습니다.
지금까지 네이버 데이터센터
유치 의사를 밝힌 자치단체와 정부기관은
60곳으로 네이버는 다음달 쯤
우선 협상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입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